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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부드럽고 매콤한 '고추장 진미채 무침' 쉽고 빠르게

간편하게 맛있는 음식을 뚝딱! 저는 동막댁입니다 2026. 5. 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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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부드럽고 매콤한 '고추장 진미채 무침'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한 번 만들어두면 든든한 밥도둑 진미채 무침입니다.

딱딱하지 않고 끝까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저만의 황금 비율을 공개할게요!"

 

 

오늘은 냉장고에 두고 조금씩 꺼내 먹을 밑반찬중 

만들기 가장 편하면서도 누구나 좋아하는 진미채무침을 만들어 보도록하겠습니다

진미채는 원재료가 비싸다보니 

반찬가게서 파는 한팩 5000원짜리를 사도 180그램밖에 되질 않아 몇젓가락 먹고나면 없습니다

진미채 비법을  전수해드릴테니까요

이제는 만들어서 푸짐하게 질릴때까지 드셔보세요^^~

마침 마트에서도 저렴하게 행사중이라 

500g에 15,900원에 저렴하게 샀습니다~

 

♣ 재료 준비

  • 주재료: 진미채 500g
  • 비법 재료: 마요네즈 3큰술 (부드러움의 핵심)
  • 양념 재료: 고추장 2큰술 반,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물엿 크게 두 바퀴
  • 마무리: 들기름 두 바퀴, 통깨 적당히


♣조리 순서 (Step-by-Step)

1. 마요네즈로 부드럽게 숙성하기

  • 볼에 진미채 500g을 담고 마요네즈 3큰술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 이 상태로 30분가량 그대로 둡니다. 마요네즈가 스며들면 진미채가 훨씬 부드럽고 쫄깃해집니다.

2. 양념 넣고 정성껏 무치기

  • 마요네즈에 숙성된 진미채에 고추장 2큰술 반, 간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물엿 두 바퀴를 넣습니다.
  • 진미채는 건조한 특성이 있어 양념이 겉돌 수 있으니, 힘을 주어 골고루 양념이 배도록 잘 무쳐주세요.

3. 풍미 더해 마무리하기

  • 양념이 고르게 묻었다면 마지막으로 들기름 두 바퀴와 통깨를 솔솔 뿌려 한 번 더 버무립니다.

4. 완성 및 상차림

  • 예쁜 접시에 담아내면 매콤달콤한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맛있는 밑반찬이 완성됩니다.

♣ 동막댁 대표님의 '맛의 한 끝' 요약

  • 간장 조절: 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색이 검게 변하고 진미채 특유의 감칠맛이 가려질 수 있으니 적당량만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마요네즈 숙성: 무치기 전 마요네즈 코팅은 진미채가 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지 않게 도와주는 최고의 비법입니다.

너무 쉽게 할 수 있는 밑반찬이라 비법전수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제가 알려드린데로 만들어 보세요

진미채사러 반찬가게는 안가실껄요^^

정말 맛있는 진미채 푸짐하게 만들어서 두고두고 맛있게 드세요~